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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짱! 행복짱! 우리가락 짱!
김수경 (tnrud612)
작성일 :
2010-11-08 10:19:54
조회 :
662

나는 1년동안 우리 가락과 판소리를 배운 느낌은 판소리를 배우면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갔습니다. 그리고 예전에는 판소리와 친하지 않았고 판소리를 부르면 책을 읽는 것 같습니다. 하지만 1년 동안 판소리는 배우니까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. 비록 판소리특성화반에 안 들어 갔지만,  판소리와 친해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. 그리고 판소리 뿐만이 아니라 단소도 마찬가지 입니다. 단소 선생님 따로 있습니다. 단소는 작별, 강강술레 ,도라지 타령,아리랑 등 을 배웠습니다. 공개수업때 단소로 도라지타령을 부렀습니다.그때는 평소 처럼 잘 안됬다. 왜냐하면 긴장을 했기 때문이다. 그런데 이상하게도 판소리를 부를때는 긴장이 안 되었다. 아무래도 판소리는 큰소리로 부르면서  스트레스와 긴장을 풀리게 해주는데 단소는 긴장이 잘 안풀립니다. 그래도 단소와 판소리는 좋은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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